갑신일주 甲申
푸른 원숭이 · 큰 나무의 기운을 타고난 날
한눈에
갑신일주의 동물은 푸른 원숭이예요. 나뭇가지를 단단히 붙든 원숭이처럼, 갑신일주는 잘해 내려는 마음이 단정한 모습에도 팽팽해요. 스스로를 다그치는 마음이 커서 쉬는 순간에도 '이러고 있어도 되나' 하며 쫓기는 듯해요.
사랑할 때
서로를 인정하는 사랑 안에서 갑신일주는 마음을 활짝 열려 해요. 강한 모습에 끌려도 그 사람에게 눌리는 것은 견디기 어려워해요.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 쫓겨 쉬는 중에도 마음이 분주해요.
세 줄 요약
- 겉모습단정하고 긴장감이 있는 사람. 스스로를 다그치는 인상
- 속마음늘 무언가에 쫓기는 느낌.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서 쉬는 동안에도 마음이 편치 않음
- 가까운 사이강한 사람에게 끌리면서도 눌리는 것은 못 견딤. 상대가 나를 인정해 줄 때 비로소 풀어짐
내 일주가 갑신일주인지 모르겠다면
일주는 태어난 날로 정해져요.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와 함께, 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본 풀이를 무료로 보여 드려요. 가입은 없어요.
사주 풀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에요. 일주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라, 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시와 함께 봐야 해요. · 소개 · 개인정보 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