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미일주 丁未
붉은 양 · 촛불의 기운을 타고난 날
한눈에
정미일주의 동물은 붉은 양이에요. 곁에서 온기를 나누는 양처럼 정미일주는 살가운 말로 사람을 편안하게 해요.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마음을 쓰면서도, 속으로는 '한 사람만 내 마음을 알아주면 돼' 하고 생각해요.
사랑할 때
정미일주에게 사랑의 말은 먹이고 챙기는 거예요. 그래서 고마워하지 않으면 깊이 서운해해요. 사람들 곁에서 쓸모 있게 타오르고 싶지만, 속으로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.
세 줄 요약
- 겉모습따뜻하고 살가운 사람. 편안하게 해 주는 인상
- 속마음사람들 곁에서 쓸모 있게 타오르고 싶어 함. 속으로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면 된다고 여김
- 가까운 사이먹이고 챙기는 것이 사랑의 말. 고마워하지 않으면 깊이 서운해함
내 일주가 정미일주인지 모르겠다면
일주는 태어난 날로 정해져요.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와 함께, 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본 풀이를 무료로 보여 드려요. 가입은 없어요.
사주 풀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에요. 일주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라, 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시와 함께 봐야 해요. · 소개 · 개인정보 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