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묘일주 丁卯
붉은 토끼 · 촛불의 기운을 타고난 날
한눈에
정묘일주의 동물은 붉은 토끼예요. 작은 기척에도 귀를 기울이는 토끼처럼, 정묘일주의 다정함에는 섬세한 눈치가 함께해요. 남의 마음을 먼저 알아채느라 지친 날에는 '내 마음은 왜 몰라줄까' 하고 서운해해요.
사랑할 때
곁에 둔 사람의 작은 변화까지 정묘일주는 섬세하게 살피려 해요. 말하지 않은 기분까지 헤아리느라 마음이 쉽게 피곤해요. 작은 말에 다치면 '내 마음은 누가 알아줄까' 하고 쓸쓸해해요.
세 줄 요약
- 겉모습섬세하고 감이 좋은 사람. 따뜻하고 여린 인상
- 속마음직감으로 사람 마음을 읽어 버려 쉽게 피곤해짐. 이해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자주 가짐
- 가까운 사이상대의 작은 변화도 알아챔. 그만큼 사소한 말에 마음이 다침
내 일주가 정묘일주인지 모르겠다면
일주는 태어난 날로 정해져요.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와 함께, 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본 풀이를 무료로 보여 드려요. 가입은 없어요.
사주 풀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에요. 일주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라, 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시와 함께 봐야 해요. · 소개 · 개인정보 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