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오일주 戊午
황금 말 · 큰 산의 기운을 타고난 날
한눈에
무오일주의 동물은 황금 말이에요. 산등성이에 느긋하게 선 말처럼 무오일주는 여유로운 겉모습 안에 뜨거운 자부심을 품은 사람이에요. 속에서는 늘 무언가 끓고 있어서, 무시하는 말을 들으면 '내가 그 정도로 보였나' 하며 오래 분해해요.
사랑할 때
무오일주는 보살핌받고 싶은 마음이 큰데 그 말을 잘 안 해요. 한번 틀어지면 칼같이 끊어 버려요. 겉은 느긋해 보여도 속은 늘 끓고 있어요. 무시당한 일은 오래 잊지 못해요.
세 줄 요약
- 겉모습뜨겁고 자존심 센 사람. 속에 불을 품은 산 같은 인상
- 속마음겉은 느긋해 보여도 속은 늘 끓음. 무시당하면 오래 잊지 못함
- 가까운 사이보살핌받고 싶은 마음이 큰데 말하지 않음. 한번 틀어지면 칼같이 끊음
내 일주가 무오일주인지 모르겠다면
일주는 태어난 날로 정해져요.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와 함께, 태어난 해·달·시까지 본 풀이를 무료로 보여 드려요. 가입은 없어요.
사주 풀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에요. 일주는 태어난 날 하나만 본 것이라, 실제 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시와 함께 봐야 해요. · 소개 · 개인정보 처리방침